자동차 · 모빌리티
바퀴 달린 컴퓨터의 시대 — 자율주행부터 배터리 안전, V2G 에너지 연계까지, 자동차는 AI 산업이 됐습니다.
모빌리티와 에너지가 만나는 곳
로보택시는 유료 서비스로 성장했고(웨이모 주 50만 건), 차량은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SDV로 전환 중입니다. 그리고 전기차의 배터리는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가 되어 전력망과 연결됩니다 — 자동차 AI 시장은 연평균 15~23% 성장이 전망되며(조사기관별 상이), 에너지 산업과의 접점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AI 적용 지형
자율주행 · ADAS
웨이모의 유료 로보택시는 약 2년 만에 10배 성장해 미국 10개 도시에서 주 50만 건을 주행하고, 현대차는 웨이모와 전략 제휴로 아이오닉 5를 로보택시 차량으로 공급합니다.
제조공정 AI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혁신센터(HMGICS)는 로봇 약 200대와 비전 AI 검사로 제조 자동화율 약 67%를 달성했고, BMW는 AI 품질검사를 전 공장 표준으로 운영합니다.
BMS · 배터리 화재 예방
현대차·기아는 주차 중에도 셀을 모니터링해 미세단락 등 잠재 불량을 수일~수주 전에 검출하는 BMS 안전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 배터리 이상탐지 AI가 안전의 최전선입니다.
커넥티드 예지정비
주행·부품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고장을 미리 안내합니다. BMW는 차량이 스스로 정비 수요를 예측해 해결책을 제안하는 서비스를 글로벌 출시했고, 현대차그룹 커넥티드카는 가입자 1,000만을 넘었습니다.
SDV · 차량용 AI 칩
현대차그룹은 SDV 플랫폼 '플레오스'를 2030년까지 2,000만 대 이상에 적용할 계획을 발표했고, 1,000 TFLOPS급 차량용 AI 칩(NVIDIA DRIVE Thor)이 차세대 아키텍처에 채택되고 있습니다.
충전 인프라 · V2G 에너지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망과 양방향 연계하는 V2G가 유럽에서 도시 단위 상용 서비스로 진입했고, 테슬라는 AI 플랫폼으로 분산 배터리를 가상발전소(VPP)로 묶어 전력시장에 입찰합니다.
* 본 페이지에 인용된 국내외 기업·기관 사례는 공개 보도와 공식 발표 기준이며, 휴디어스와의 거래 관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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