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최적화 — 예측하고, 최적화하고, 증명합니다
수요예측 위에 최적 스케줄링을 올리고, 절감량은 국제 표준으로 검증합니다 — 전기요금과 탄소비용을 하나의 목적함수로 다룹니다.
예측 + 최적화, EMS의 새 표준
머신러닝으로 전력·열 수요와 재생에너지 발전을 예측하고, 그 위에서 수리최적화(MILP)·모델예측제어(MPC)·강화학습이 설비 운전 스케줄을 자동 산출하는 "예측+최적화" 결합이 공장·건물 에너지관리의 주류 아키텍처입니다.
* 외부 기관 보고 수치 — 실제 절감은 사업장 진단 결과에 따라 다릅니다.
핵심 기술
수요예측 + 최적 스케줄링
부하·발전 예측 위에서 MILP·MPC·강화학습이 냉난방, 유틸리티, 공정 설비의 운전 계획을 자동 산출합니다 — 물리 모델과 데이터 기반의 하이브리드가 최신 흐름입니다.
전력분해 (NILM)
주 계량기 신호 하나에서 딥러닝이 설비·기기 단위 소비를 분리합니다. 계측기 증설 없이 부하 가시성을 확보 — Transformer 계열이 성능을 끌어올리는 중입니다.
피크 저감·ESS 최적화
계시별 요금과 기본요금 구조를 학습해 피크컷·차익거래·수요반응을 통합 최적화하고, 배터리 열화 비용까지 목적함수에 반영하는 수명 인지 스케줄링이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수요유연성·가상발전소
"언제 쓰느냐"를 조절하는 유연성 자원화 — 국민DR·플러스DR 시장 참여부터, 분산에너지 특별법이 법제화한 통합발전소(VPP) 집합 운영까지 이어집니다.
탄소 연계 관리
전력 데이터에 배출계수를 적용한 Scope 2 산정, K-RE100 이행수단 관리, 배출권거래제 4차 계획기간(2026~2030) 유상할당 확대 대응 — 에너지관리가 곧 탄소비용 관리입니다.
절감량 표준 검증
ISO 50001/50006 에너지경영 체계와 IPMVP 측정·검증 프로토콜로 절감량을 정량화합니다 — 절감은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검증하는 것입니다.
제도와 함께 갑니다
정부 지원 연계
FEMS 보급지원사업(중소·중견 최대 70% 지원), 산업단지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스마트생태공장 등 — 도입 부담을 낮추는 지원 제도와 함께 설계합니다. 지원사업 안내 →
다가오는 의무의 선제 대응
배출권거래제 유상할당 확대(발전 2030년 50%), 에너지진단 의무(2,000toe 이상), ZEB 민간 의무화(2025.6~) — 규제가 강화될수록 데이터 기반 에너지관리의 가치는 커집니다.
휴디어스의 구현
산업단지 FEMS 실증
광주 산업단지 제조기업과 예지보전·에너지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는 AIoT 실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력분해 딥러닝 연구
대규모 공개 전력 데이터로 상태 인식과 전력 추정을 동시에 학습하는 멀티태스크 전력분해 모델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탄소 산정 운영 경험
실측 발전량 기반 탄소 감축량 산정과 배출권 시세 연동을 실제 운영 화면에 구현해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데이터로 시작하세요
현장 규모와 적용 분야를 알려주시면, 가능한 구성을 안내해 드립니다.